일상만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콩콩이의 18컷 일상만화) 환상인지 기적인지 아직도 모릅니다 저번화에 이어 변비썰 마지막화입니다.끔찍한 고통 중에 저도 모르게 무언가를 본 건지 살기 위한 몸부림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번화를 못 보셨다면 이해를 돕기 위해 꼭 ↓ ↓ ↓ 아래의 링크로 보고와주세용~☞ 끔찍한 변비 첫 번째 썰 보러 가기(고통의 서막을 열다)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그때가 고통의 서막이었어요저번 취업준비생 일화와 최근 일로 기억 난 일화를 가져왔습니다.살다살다 그런 고통은 처음이었고 다신 겪고싶지 않은 일화의 서막을 열은 이야기입니다. 이후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잤습니kongcong295.com☞ 끔찍한 변비 두 번쨰 썰 보러 가기(모든 경우 중 선택한 한 가지)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모든 경우의 수 중 단 하나를 선택해야 했어오늘은 저번 화에 이은 변비썰 두 번째 .. 더보기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모든 경우의 수 중 단 하나를 선택해야 했어 오늘은 저번 화에 이은 변비썰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고통의 몸부림치는 이야기의 중간 단계입니다. 다들 보시고 변비는 절대 걸리면 안 된다는 것 명심하세요.★ 혹시 첫 번째 이야기를 못 보셨다면 ↓ ↓ ↓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고 와주세용~☞ 변비썰 첫 번째 이야기 보러 가기(고통의 서막을 열었다)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그때가 고통의 서막이었어요저번 취업준비생 일화와 최근 일로 기억 난 일화를 가져왔습니다.살다살다 그런 고통은 처음이었고 다신 겪고싶지 않은 일화의 서막을 열은 이야기입니다. 이후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잤습니kongcong295.com그렇게 다시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엘리베이터의 경우 택시 안의 경우 겨우 도착한 응급실의 경우 그렇게 다시 한번 엄청난 사투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다음 이야.. 더보기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그때가 고통의 서막이었어요 저번 취업준비생 일화와 최근 일로 기억 난 일화를 가져왔습니다.살다살다 그런 고통은 처음이었고 다신 겪고싶지 않은 일화의 서막을 열은 이야기입니다.★ 다음화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서 감상해주세용~☞ 변비 두 번째 이야기(한 가지 경우만 선택할 수 밖에) 이후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잤습니다. 그게 지옥의 시작인 줄도 모르고요. 다음편은 내일 올라갑니다.만관부~~♡ 끝! 더보기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잘못됐으면 다시 돌아가면 되는 거였어 취준생 시절 마지막 이야기입니다.그 시절 어두웠던 시기 끝에 다른 선택을 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혹시 저번 화를 못 보셨다면 ↓ ↓ ↓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고 와주세요~☞ 취업준비생 첫 번째 이야기 보러 가기(돈을 벌려면 돈을 써야해) 콩콩이의 11컷 일상만화) 예전 일이 떠올라 그립니다새해가 왔습니다~벌써 1월의 반 정도가 지나면서 옛날 취직준비생 시절이 떠올라 그렸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부터 약간 어둡지만 많은 취준생분들 홧팅입니당. 그랬습니다... 내일 본격적으로kongcong295.com ☞ 취업준비생 두 번째 이야기 보러 가기(안 되면 그냥 확 저지른다) 콩콩이의 9컷 일상만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정신이다저번 화에 이어 취업준비생 두 번째 이야기입니당.그 시절 암울했던 일들을 다시 .. 더보기 콩콩이의 9컷 일상만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정신이다 저번 화에 이어 취업준비생 두 번째 이야기입니당.그 시절 암울했던 일들을 다시 떠올려보니 아직도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 혹시 저번화를 안 보셨거나 다음화가 궁금하시다면 ↓ ↓ ↓ 아래의 링크로 보고 와주세용~☞ 장기취업준비생 시절 첫 번째 이야기(돈 벌러면 돈을 써야 합니다) 보러 가기 콩콩이의 11컷 일상만화) 예전 일이 떠올라 그립니다새해가 왔습니다~벌써 1월의 반 정도가 지나면서 옛날 취직준비생 시절이 떠올라 그렸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부터 약간 어둡지만 많은 취준생분들 홧팅입니당. 그랬습니다... 내일 본격적으로kongcong295.com ☞ 장기취업준비생 시절 세 번째 이야기(다시 돌아가면 되는 거였어)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잘못됐으면 다시 돌아가면 되는 거였어취준생 시절 마지막 이.. 더보기 콩콩이의 11컷 일상만화) 예전 일이 떠올라 그립니다 새해가 왔습니다~벌써 1월의 반 정도가 지나면서 옛날 취직준비생 시절이 떠올라 그렸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부터 약간 어둡지만 많은 취준생분들 홧팅입니당. ★ 혹시 다음화가 궁금하시다면 ↓ ↓ ↓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러가주세용~☞ 장기취준생 두 번째 이야기 보러 가기(저스트 두 잇) 콩콩이의 9컷 일상만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정신이다저번 화에 이어 취업준비생 두 번째 이야기입니당.그 시절 암울했던 일들을 다시 떠올려보니 아직도 답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 혹시 저번화를 안 보셨다면 ↓ ↓ ↓ 아래의 링크로 보고 와주kongcong295.com ☞ 장기취준생 세 번째 이야기(다시 돌아가면 되지) 콩콩이의 16컷 일상만화) 잘못됐으면 다시 돌아가면 되는 거였어취준생 시절 마지막 이야기입니다.그 시절 어.. 더보기 콩콩이의 20컷 일상만화) 당하고만 있을 줄 알았냐 애송이들아 네 번째 독서실 일화입니당.저번에 등장한 빌런들의 만행은 끝나지 않고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혹시 저번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 ↓ ↓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고 오셔야 이해가 되실 겁니다.☞ 세 번째 독서실 일화 보러 가기(빌런들과의 첫 조우)☞ 첫 번째 독서실 일화 보러 가기(평화로운 취준생 이야기)☞ 두 번째 독서실 일화 보러 가기(따뜻했던 일들) 저번 일로 몹시 기분 나빴습니다 문제는 이것 뿐만이 아니었으니...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렸다 애ㅆㄲ들아 한 방을 두 개의 방으로 나눈 형태라 뚫린 천장으로 이것들이 몰래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움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직접 찾아갔다간... 우길 게 뻔했으니 강경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독서실 실세를 찾아갔습니다 고자질했습니다 사실 조금 .. 더보기 푸드힐링 만화) 두 조합은 내 예상치를 뛰어넘었어 오늘은 짭짤한 소시지를 감싼 어묵에 다시 바삭한 빵가루를 묻혀 튀긴 어묵핫도그입니당~ 큰 결정하신 할머니.할머니는 부산에서 사시다 우리 집 근처 걸어서 20분 거리로 이사오셨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어느 날. 논과 밭이 펄져진 시골로 이사 가겠다고 선언하셨다. 강한 실행력을 지닌 할머니.말하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더니 순식간에 이사 가셨다. 나는 로망이 있었다.시골집 솥뚜껑에 삼겹살 구워 먹고, 불 밑엔 감자와 고구마를 구워 먹고 마루 위에선 낮잠 자는 로망이. 할머니의 결단이 꿈을 이루게 해 주었다. 할머니집을 가는데 휴게소를 방문하는 건 처음인 나.명절날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간다고 먼 거리를 이동해 휴게소를 방문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나는 없었다. 왜냐하면 친가집조차 차로..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